건강팡
  • 건강팡 소개
건강팡
  • 건강팡 소개
건강팡
건강팡
  • 건강팡 소개
건강팡의 모든 자료는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Q&A

인모드 fx가 팔자주름에 좋나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질문내용

팔자주름 없애고싶어서 그런데 인모드fx가 효과가 있나요. 포마(forma)도 같이 받아야되나요?

답변

인모드 FX는 미용 시술 중 하나로, 피부 주름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주름 제거 치료입니다. 이 시술은 일반적으로 주름, 주름 깊어짐, 피부 탄력 상실 등과 같은 피부 노화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인모드 FX는 CO2 레이저를 사용하여 피부의 콜라겐 생산을 촉진하고 피부 조직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이를 통해 주름이나 미세 주름이 개선되고, 피부가 탄력 있고 매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름 개선을 위한 치료 방법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피부 상태, 주름의 종류, 개인의 피부 타입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름 개선을 위한 인모드 FX 치료의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전문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0 comments 888 views
Q&A

임플란트 본 뜬후 피응고된 덩어리관련입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임플란트 본 뜬후 피응고된 덩어리관련입니다

질문내용

어제 임플란트 본 뜨고 온 후 자고일어나니 본뜬 부분에 피덩어리가 잇는데

무슨문제가잇는걸까요?

치과는 10시부터하는데 식사도못하겠구

식사해도되는지 일단 놔둬야되는건지

치과에서 뭔가 잘못처치한건지

이런현상이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는 시진(직접보기), 촉진(눌러보기), 방사선사진 검사 등 다양한 검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본 답변은 하나의 가능성으로만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취하거나 기타 다른 시술을 받은게 없는데 그 정도로 피가 나는 것은 흔한 것이 아닙니다.

치과에 다시 가보셔서 확인은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0 comments 738 views
Q&A

발등 빨갛게 부어오름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발등 빨갛게 부어오름

질문내용

발등이 간지러워서 몇번 긁었더니 오늘 보니까 저렇게 빨갛게 되있는데 왜 올라온걸까요?

피부과를 가봐야할까요?

답변

네, 가려움증으로 고생이시군요.

가려움증이 지속적이고 반복이 된다면 의료전문가에게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증상만 완화하는 치료는 또 반복되는데 근본적인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아래에는 가려움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정보들을 첨부합니다.

참조바랍니다.

가려움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심층 분석

먼저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모든 생명체의 생명유지의 절대적 3요소는 햇볕(산소), 온도, 수분(영양)입니다.

이들의 3대 요소의 밸런스가 깨질 경우 생명체는 질병에 노출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즉 이러한 3대 요소의 부조화는 생명체의 구조적 기능적 단위인 세포(Cell)에 악영향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세포의 대표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에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인 생명현상(生命現象)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엔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고 이때 다양한 증상이나 질환이 발생하게 되고 종국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질병관(疾病觀)입니다.

그래서 질병 발생의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항상 평소에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했는지 아울러 정상적인 생활섭생을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질병(疾病)은 세포의 손상(cell injury)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세포의 손상은 염증(炎症, inflammation))입니다.

세포의 손상을 일으키는 요인을 병인(病因)이라 합니다.

병인에는 압력, 온도, pH, 저산소증, 전기장, 자기장, 전해질, 중금속, 약물, 환경 여건 그리고 음식물의 점도 경도 산도 표면적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요인들이 인체에 급성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만성적, 지속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럴 경우엔 사람들은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생활하게 되고 결국엔 다양한 증상이나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포가 손상을 받는 순간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의 ATP(Adenosine triphosphate) 합성장애로 인해서 열에너지 발생량이 줄어들어 뇌를 포함한 오장 육부의 온도인 심부온도(Core temperature)가 저하됩니다.

이때 체온조절중추인 시상하부(Hypothalamus)에서는 체온을 보존, 유지하기 위해 체열의 방출을 줄이게 되고 이때 모공을 손발 끝에서부터 먼저 닫히게 됩니다.

이후 식사, 운동 등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고 몸속에서 열에너지가 발생됩니다.

하지만 그 발생된 열에너지는 전신으로 골고루 분산 방출이 되지 못하고 구멍, 관절, 마찰이 많은 부위로 과도하게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즉 열에너지가 편중, 편쇠되어 중첩(重疊), 교차(交叉)되는 부위가 생기게 되고 이때 그 중첩 교차되는 부위의 피부 및 조직의 온도는 급상승하게 되고 이때 염증(炎症, inflammation)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심해야할 것은 세포는 심부체온 37도일 때 가장 정상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를 영위하여 생명현상을 발휘하여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심부온도의 저하나 상승이 발생될 경우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데 한의학에서도 기혈(氣血)의 과도한 편중(偏重), 편쇠(偏衰)의 결과,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 모공은 닫히고 피부온도가 상승될 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이나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피부온도(skin temperature, surface temperature)가 상승될 때는 발적(發赤), 발진(發疹), 홍조(紅潮), 홍반(紅斑), 따가움, 화끈거림, 심할 경우엔 찌르는 듯한 통증(痛症) 등 다양한 염증성 증상(炎症性 症狀)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表面張力, surface tension)의 약화와 응력(應力, stress)의 강화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대체적으로 융기, 돌출, 비대, 팽창과 같은 융기성(隆起性)의 조직변형이 오게 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구진(丘疹), 팽진(膨疹), 수포(水疱), 농포(膿疱), 결절(結節), 종기(腫氣), 종양(腫瘍) 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들고 피부는 건조, 균열, 태선화(苔蘚化 lichenification)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더구나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粘着性)마저 줄어들 때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증상(脫落性症狀)들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공이 닫힌 상태에서 몸속에서 발생된 열에너지가 몸 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엔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어 열에너지를 방출하게 됩니다.

이때 가려움증(搔痒症, pruritis)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가려움증이란 열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한 본능적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왜 질병이 발생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그리하여 가려움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염증부터 치료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염증치료가 그렇게 쉽지 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가려움증 및 염증 치료의 3대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높아져 있는 피부온도는 낮춰야 합니다.

과도한 열쏠림으로 중첩 교차된 열에너지를 없애기 위해선 상승된 피부온도를 낮춰야 합니다.

이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들이 완화, 치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세포 열에너지대사를 억제하는 치료방법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심부온도 피부온도 동시에 낮아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온도가 낮아질 때에는 현재의 증상들은 완화될 수 있겠지만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엔 모공은 더욱더 닫히게 되고 열쏠림 현상은 더욱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부온도는 생명(生命)의 온도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청열해독(淸熱解毒)의 치료방법으로 피부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둘째, 닫혀져 있는 모공은 열어야 합니다.

모공을 통해서 열에너지는 전도, 대류, 복사, 증발 4가지 타입으로 용이하게 높은 에너지 준위에서 낮은 에너지 준위로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전신으로 골고루 열에너지가 분산 방출이 될 때 높아졌던 피부온도가 낮아질 수 있고 이때 염증이 치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가려움증도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속의 열에너지를 줄이거나 내리는 것이 아니라 분산, 방출시킨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몸속의 열에너지가 줄어들 경우엔 심부온도까지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부온도의 저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원기(元氣)나 정기(正氣)의 손상을 의미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발한해표(發汗解表)의 치료방법으로 모공을 열게 합니다.

셋째, 낮아져 있는 심부온도는 높여야 합니다.

뇌를 포함한 오장육부의 온도를 심부온도라 합니다.

오장육부에서의 열에너지대사가 활발해질 때 심부온도는 최적화, 37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될 경우엔 심부온도가 저하될 수 있고 이때 심부 혈관은 수축되고 혈류속도는 저하되고 혈액의 점성은 높아집니다.

이때 혈액 속에 존재하는 면역세포들인 백혈구 적혈구 임파구 혈소판 형질세포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면역력 또한 저하됩니다.

그리하여 당연히 심부온도아 높아져 면역력을 증강될 때 일체의 염증성 증상이나 질환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온중산한(溫中散寒)의 치료방법으로 심부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과도한 열에너지의 중첩 교차현상으로 발생된 염증의 3대 치료 원칙를 준수하면서 질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한방약물요법, 식이요법, 생활요법, 운동요법 등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원하실 경우엔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서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타 가려움증에 대한 궁금증 풀이

1).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검게 변하는가요?

긁게 되면 마찰열이 발생되어 그 부위의 피부 모공이 강제적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때 모공을 통해서 체내의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그곳의 피부온도가 상승되면서 붉어지거나 과색소 침착증이 되는 것입니다.

2).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나요?

화상을 입을 때에도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립니다. 이는 외부에서 열이 가해진 경우이지만 내부에서 열에너지가 과도하게 쏠려도 그와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3).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붓거나 융기현상이 생기나요?

긁은 부위로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피부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그 주변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량이 많아져 붓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Surface tension)이 약화되고 응력은 강해집니다. 즉 이는 압력과 밀도가 낮은 부위로 힘이 생겨 피부 밖으로 밀어내는 힘은 더 강해집니다. 이때 조직에서의 변형이 오게 되며 구진, 팽진, 수포 농포 결절 종기 종양과 같은 융기성 증상들이 발생되는 이유입니다.

4). 왜 대체적으로 저녁이나 생리 전후에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는가요?

낮보다는 밤에, 배란기보다는 생리 전후에 심부온도는 저하됩니다. 이때 모공은 더 닫히게 되고 몸 밖으로의 열방출은 더 곤란해져 가려움증은 더 심해지는 이유입니다.

5). 왜 가려움증이 만성화되면 피부가 두터워지고 인설 각질 등이 생기나요?

가려움증은 모공이 닫혀서 발생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듭니다. 이때 피부는 건조, 균열, 태선화(피부 두터워짐)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마저 줄어들 경우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의 증상들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6) 왜 염증이 장기화되면 조직들은 굳어지고 혹은 위축이 되나요?

피부온도가 상승될 경우 염증 부위에서는 표면장력의 약화와 응력의 강화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고무줄을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현상과 같습니다. 고무줄이 탱탱해지고 종국에는 가늘어지면서 끊어지게 됩니다. 바로 조직 또한 굳어지죠. 바로 경화(硬化) 각화(角化) 그리고 위축(萎縮)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0 comments 880 views
Q&A

귀밑에 트러블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귀밑에 트러블

질문내용

귀밑에 두드러기같이 붉은트러블이 생기는데 모낭염인가요?

피부염인가요??

답변

네, 피부발적, 피부염증으로 고민이시군요.

이러한 정도의 질문내용으로는 두드러기인지 모낭염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아래에는 피부염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정보들을 첨부합니다.

참조바랍니다.

피부염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심층 분석

먼저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모든 생명체의 생명유지의 절대적 3요소는 햇볕(산소), 온도, 수분(영양)입니다.

이들의 3대 요소의 밸런스가 깨질 경우 생명체는 질병에 노출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즉 이러한 3대 요소의 부조화는 생명체의 구조적 기능적 단위인 세포(Cell)에 악영향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세포의 대표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에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인 생명현상(生命現象)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엔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고 이때 다양한 증상이나 질환이 발생하게 되고 종국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질병관(疾病觀)입니다.

그래서 질병 발생의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항상 평소에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했는지 아울러 정상적인 생활섭생을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질병(疾病)은 세포의 손상(cell injury)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세포의 손상은 염증(炎症, inflammation))입니다.

세포의 손상을 일으키는 요인을 병인(病因)이라 합니다.

병인에는 압력, 온도, pH, 저산소증, 전기장, 자기장, 전해질, 중금속, 약물, 환경 여건 그리고 음식물의 점도 경도 산도 표면적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요인들이 인체에 급성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만성적, 지속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럴 경우엔 사람들은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생활하게 되고 결국엔 다양한 증상이나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포가 손상을 받는 순간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의 ATP(Adenosine triphosphate) 합성장애로 인해서 열에너지 발생량이 줄어들어 뇌를 포함한 오장 육부의 온도인 심부온도(Core temperature)가 저하됩니다.

이때 체온조절중추인 시상하부(Hypothalamus)에서는 체온을 보존, 유지하기 위해 체열의 방출을 줄이게 되고 이때 모공을 손발끝에서부터 먼저 닫히게 됩니다.

이후 식사, 운동 등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고 몸속에서 열에너지가 발생됩니다.

하지만 그 발생된 열에너지는 전신으로 골고루 분산 방출이 되지 못하고 구멍, 관절, 마찰이 많은 부위로 과도하게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즉 열에너지가 편중 편쇠되어 중첩(重疊), 교차(交叉)되는 부위가 생기게 되고 이때 그 중첩 교차되는 부위의 피부 및 조직의 온도는 급상승하게 되고 이때 염증(炎症, inflammation)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심해야할 것은 세포는 심부체온 37도일 때 가장 정상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를 영위하여 생명현상을 발휘하여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심부온도의 저하나 상승이 발생될 경우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데 한의학에서도 기혈(氣血)의 과도한 편중(偏重), 편쇠(偏衰)의 결과,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 모공은 닫히고 피부온도가 상승될 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이나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피부온도(skin temperature, surface temperature)가 상승될 때는 발적(發赤), 발진(發疹), 홍조(紅潮), 홍반(紅斑), 따가움, 화끈거림, 심할 경우엔 찌르는 듯한 통증(痛症) 등 다양한 염증성 증상(炎症性 症狀)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성화되면 과색소침착 및 피부색의 변화(하얀, 검은, 푸른,, 노란 피부색 등)를 초래하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表面張力, surface tension)의 약화와 응력(應力, stress)의 강화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대체적으로 융기, 돌출, 비대, 팽창과 같은 융기성(隆起性)의 조직변형이 오게 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구진(丘疹), 팽진(膨疹), 수포(水疱), 농포(膿疱), 결절(結節), 종기(腫氣), 종양(腫瘍) 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들고 피부는 건조, 균열, 태선화(苔蘚化 lichenification)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더구나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粘着性)마저 줄어들 때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증상(脫落性症狀)들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공이 닫힌 상태에서 몸속에서 발생된 열에너지가 몸 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엔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어 열에너지를 방출하게 됩니다.

이때 가려움증(搔痒症, pruritis)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가려움증이란 열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한 본능적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염증성 증상들이 피부에 발생될 피부염으로 진단을 내리게 되고 이러한 염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아래와 같은 3대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높아져 있는 피부온도는 낮춰야 합니다.

과도한 열쏠림으로 중첩 교차된 열에너지를 없애기 위해선 상승된 피부온도를 낮춰야 합니다.

이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들이 완화, 치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세포 열에너지대사를 억제하는 치료방법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심부온도 피부온도 동시에 낮아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온도가 낮아질 때에는 현재의 증상들은 완화될 수 있겠지만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엔 모공은 더욱더 닫히게 되고 열쏠림 현상은 더욱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부온도는 생명(生命)의 온도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청열해독(淸熱解毒)의 치료방법으로 피부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둘째, 닫혀져 있는 모공은 열어야 합니다.

모공을 통해서 열에너지는 전도, 대류, 복사, 증발 4가지 타입으로 용이하게 높은 에너지 준위에서 낮은 에너지 준위로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전신으로 골고루 열에너지가 분산 방출이 될 때 높아졌던 피부온도가 낮아질 수 있고 이때 염증이 치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가려움증도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 속의 열에너지를 줄이거나 내리는 것이 아니라 분산, 방출시킨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몸속의 열에너지가 줄어들 경우엔 심부온도까지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부온도의 저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원기(元氣)나 정기(正氣)의 손상을 의미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발한해표(發汗解表)의 치료방법으로 모공을 열게 합니다.

셋째, 낮아져 있는 심부온도는 높여야 합니다.

뇌를 포함한 오장육부의 온도를 심부온도라 합니다.

오장육부에서의 열에너지대사가 활발해질 때 심부온도는 최적화, 37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될 경우엔 심부온도가 저하될 수 있고 이때 심부 혈관은 수축되고 혈류속도는 저하되고 혈액의 점성은 높아집니다.

이때 혈액속에 존재하는 면역세포들인 백혈구 적혈구 임파구 혈소판 형질세포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면역력 또한 저하됩니다.

그리하여 당연히 심부온도아 높아져 면역력을 증강될 때 일체의 염증성 증상이나 질환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온중산한(溫中散寒)의 치료방법으로 심부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과도한 열에너지의 중첩 교차현상으로 발생된 염증의 3대 치료 원칙를 준수하면서 질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한방약물요법, 식이요법, 생활요법, 운동요법 등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원하실 경우엔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서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타 피부염증에 대한 궁금증 풀이

1). 왜 구진 팽진 수포 농포와 같은 융기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온도가 급상승되어 표면장력이 약해지고 응력이 강해집니다. 이때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이때 조직들은 돌출 비대 팽창 등과 같은 융기성의 증상들이 발생하게 되죠.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구진 팽진 수포 농포 결절 종기 종양 등이 있습니다.

2). 왜 피부염증에 가려움증이 생기나요?

세포 손상으로 열발생량이 줄어들 때 심부온도의 저하로 모공이 닫히게 됩니다. 이후에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합니다. 몸속에서는 열에너지가 발생되고 그 발생된 열에너지가 몸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게 됩니다. 이때 가려움증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검게 변하는가요?

세균이 체내로 침입했다고 피부가 붉어질까요? 아니면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교란되어 붉어질까요?

아니죠.

긁게 되면 마찰열이 발생되어 그 부위의 피부 모공이 강제적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때 모공을 통해서 체내의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그곳의 피부온도가 상승되면서 붉어지거나 검게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4).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나요?

화상을 입을 때에도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립니다. 이는 외부에서 열이 가해진 경우이지만 내부에서 열에너지가 과도하게 쏠려도 그와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5).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붓거나 융기현상이 생기나요?

긁은 부위로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피부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그 주변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량이 많아져 붓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Surface tension)이 약화되어 압력과 밀도가 낮은 부위로 힘이 생겨 피부밖으로 밀어내는 힘은 더 강해집니다. 이때 구진, 팽진, 종기과 같은 피부융기현상이 발생되는 이유입니다.

6). 왜 대체적으로 저녁에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는가요?

낮보다는 밤이 되면 사람의 활동량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심부온도 또한 오후 6시부터 낮아지게 되어 모공은 더 닫히게 되고 피부로의 열방출은 더 곤란해지기 때문입니다.

7). 왜 생리 전후에 더 가려움증이 심해지나요?

생리 전후에는 심부온도가 저하되고 배란기에는 심부온도가 상승됩니다. 심부온도가 저하될 때 모공은 더 닫혀 구멍이 많거나 마찰이 많은 부위로 열쏠림 현상은 더 심해져 가렵습니다.

8), 왜 피부건조(皮膚乾燥), 균열(龜裂), 태선화(苔癬化) 현상이 발생하나요?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듭니다, 이때 피부는 건조 균열 그리고 피부가 두터워지는 태선화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9). 왜 인설(鱗屑), 각질(角質),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그리고 수분 공급의 감소로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粘着性)마저 줄어들 경우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의 증상까지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10). 왜 미란(糜爛), 궤양(潰瘍), 박탈(剝脫) 등과 같은 박탈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에서의 온도가 급상승할 경우엔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 응력(應力)이 매우 강해집니다. 이때 점막이 벗겨져 나가는 증상들인 미란 궤양 박탈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1). 왜 조직이 경화(硬化), 각화(角化), 위축(萎縮)의 현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온도가 상승된 부위에서는 표면장력의 약화와 응력의 강화현상이 공존합니다. 이는 고무줄을 양쪽 끝에서 잡아당기는 현상과 같은데 이때 고무줄이 탱탱해지듯이 피부조직 또한 단단해지게 됩니다. 즉 경화 각화 현상이 발생되고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될 경우엔 고무줄이 가늘어지듯이 조직 또한 위축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0 comments 698 views
Q&A

쌍수 지방이식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쌍수 지방이식

질문내용

원래 쌍수 할 때도 눈에 지방이 없으면 배에서 지방을 빼내서 이식하기도 하나요..?

답변

안녕하세요 옐로우성형외과 윤영돈입니다.

안와지방이 부족해서 눈 위가 움푹 꺼져 보이고 쌍꺼풀 라인이 선명하게 잡히지 않고 겹주름이 생기는 경우

눈위지방이식을 할 수 있습니다.

0 comments 454 views
Q&A

Alt수치 47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Alt수치 47

질문내용

피검사 결과

Alt 수치가 47이고

빌루라빈 1.9인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리고

Alt 간수치가 47이면 많이 심각한가요?

답변

정상치 상한입니다 검사치오류 대사장애 담석 간염 간독성물질 비만 등 많은 원인의 가능성을 배제하여야 합니다

0 comments 1.2K views
Q&A

아띠에르 8cc 이마필러 햤습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아띠에르 8cc 이마필러 햤습니다.

질문내용

아띠에르 8cc 이마필러 햤습니다.

붓기 때문에 울퉁불퉁한건 1주는 기다랴봐야된다고 해서 그려려니 하는데 옆으로 누워도 쏠리는 느낌이라 잠을 못 자겠어요.

그리구 화장은 다음날부터 가능하다는데 이마 화장할땨 모양이 바뀌거나 하지는 않겠져??

무서워서 만지지를 못하겟습니다..

답변

이마 필러를 8cc하고 현재 모양도 모르고,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하므로 직접 시술 받은 병원 에 자세하게 물어 보는것이 좋을것 같군요.

보통 화장은 필러 후 해도 됩니다.

0 comments 605 views
Q&A

얼굴 윤곽주사 부작용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얼굴 윤곽주사 부작용

질문내용

지금까지 얼굴 윤곽주사를 맞았는데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습니다 근데 어제 볼에 윤곽주사를 맞았는데 오른쪽 맞자마자 갑자기 마취,마비되는 느낌 나던 오른쪽 입꼬리가 안쪽으로 움직이면서 오른쪽 볼이랑 입쪽이 잘 안움직였습니다 약때문인지 심리적으로 무서워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지럽고 삐소리가 났습니다 물마시고 좀 쉬니까 나아지긴 했고 왼쪽도 맞았는데 왼쪽은 이상 없었습니다 지금 시술하고 12시간정도 지났는데 마비같은건 사라졌지만 만져보면 살짝 마취된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어보니까 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됐다네요 지금까지 맞았던건 스테로이드가 없었습니다

마취느낌 나는건 일시적인건가요?

오른쪽 얼굴만 그러네요 시간 지나면 사라지나요?

답변

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갔다고 이상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마취 느낌 나는 건 일시적입니다.

오른쪽 얼굴만 그러네요

시간 지나면 사라질 것으로 추측합니다.

0 comments 851 views
Q&A

신경치료, 크라운 씌운 후 이질감 간지러움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신경치료, 크라운 씌운 후 이질감 간지러움

질문내용

약 두달전에 좌우 한개씩 총 두개의 크라운을 했는데요

한쪽은 신경치료도 함께 했습니다.

신경치료도 같이 한쪽에서 이질감이라고할지

가려운것같기도 아닌것같기도 한 느낌과

양치하다가 칫솔로 톡톡 건드려질때 약간 아프다고해할지.

건강한 다른 치아를 건드렸을때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있었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신경치료한곳의 크라운이

많이 뜨거워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치료후 아물면서 적응기간같은거로 생각하고 한달정도 있었습니다.

별로 달라지는 느낌이 없어서 치료받은 치과에 이야기를 했더니 열이 느껴지지않는게 정상이라며 온도체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좀 더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 두달정도 지난 상태인데요.

뜨거움이 느껴지는건 덜해진것같은데

제가 신경쓰기 시작해서인지 간지러운것같은 느낌은

별로 달라진것같지않네요

신경치료에 크라운까지하고 보통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지 아무느낌이 안나나요?

신경치료 없이 크라운한곳은 불편함이 없고 그냥 제 치아같은데, 신경치료한 곳도 자기 치아와 크라운 구분이 안되는 수준이되어야 완벽히 끝났다고 볼수있는건가요?

답변

신경치료를 한 치아의 경우 신경치료를 하지 않은 치아와 느낌이 다를 수 있으며, 이는 이상한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괜찮아지나, 그렇지 않다고 하여 치료가 잘못된것이라거나 완벽하게 끝나지 않았다고 이야기할수는 없을 듯 합니다.

0 comments 1.2K views
Q&A

손바닥 청색증

by 건강연구원 2023-05-19
written by 건강연구원

손바닥 청색증

질문내용

양쪽 손바닥이 통증,저림이 있고 감각에도 이상이 있는것 같은데 마취에서 조금 풀린 느낌과 통증이 동반되고 손바닥 색이 청색증이 나타나는 것같습니다.

손을 내리면 처음에는 빨간색으로 되고 조금더 지나면 검푸른색 되는것 같습니다.

손을 심장보다 높게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정확한 정상을 알수가 없어 이렇게 글어 적어봅니다.

지금 정상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왼쪽 옆구리와

양쪽다리 허벅지 전면부에 통증은 없는 것같은데 마취에서 약간 풀린 느낌과 근이 뭉친느낌이 듭니다.

정상적 손바닥과 비교 분석바랍니다.

답변

팔로가는 교감신경이 예민해지는 레이노 증상으로 보이고 명확한 원인이 밝히기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류마티스내과등을 방문하셔서 진찰 받으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물치료로 호전되기도합니다

0 comments 768 views
Newer Posts
Older Posts
건강팡
  • 건강팡 소개
건강팡
  • 건강팡 소개
건강팡의 모든 자료는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