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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사래들린 기침처럼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사래들린 기침처럼

질문내용

한달전부터 사래들린 기침처럼 목에 가래가 끼고 가래가 낌으로써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때 쇳소리도 함께 나면서 기침이 한번 시작되면 멈추기가 어려워요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ㅠㅠ

답변

1달동안 가래 기침이 있고 쇳소리가 난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흉부 엑스레이 및 폐기능검사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레이가 정상이라면 기관지염 또는 천식 등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간혹 결핵 폐렴과 같은 염증성 질환도 배제가필요합니다.

열이나 호흡기 증세가 지속될 시 진료가 필요할 수 있는데 이는 호흡기 폐렴등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폐렴 등은 흉부 엑스레이로 확인을 할 수 있으니 기침 및 발열이 지속되면 꼭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코로나나 독감 및 흉부 엑스레이 등 검사가 다 음성이라면 아마도 심한 기관지염 및 상기도 감기로 생각되어 잘 드시고 푹 쉬시면서 지켜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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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시력교정술을 전 검사 후 렌즈 착용 괜찮나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시력교정술을 전 검사 후 렌즈 착용 괜찮나요?

질문내용

시력교정술을 하기 위해서 안과에서 검사를 하려고 오전에 예약을 해놨는데 오후에 약속이 생겨서 그 날에 렌즈를 껴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한 10시쯤 예약이고 약속은 1~3시 정도로 정확히 정해지진 않아어요

검사 후에 착용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검사 후 렌즈를 착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가능한 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으나

렌즈를 꼭 착용해야 한다면 렌즈를 착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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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파킨슨병 재활병원가면은 좋아질까요? 추천부탁드려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파킨슨병 재활병원가면은 좋아질까요? 추천부탁드려요.

질문내용

할머니께서 파킨슨병이라는 진단명을 받았습니다.가족들끼리 의논결과 재활병원을 알아보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어디를 가봐야할지 몰라 문의합니다.재활이란것 자체가 꾸준히 받아야하니 정말 괜찮은 곳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입원을 하시면은 증상이 많이 호전되시겠죠? 추천부탁드립니다.

답변

재활병원이나 재활하는 요양병원에 가시면 도움이 많이 ㅡ됩니다.

물론 완치 개념은 아니나 기능이 많이 좋아지십니다.

우선 비용이나 간병 문제가 있으니 공동간병이 가능하고

비용도 저렴한 주변에서 가까운 재활하는 요양병원에 가시길 권합니다.

장기간 입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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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물감,가슴두근거림,호흡곤란~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목이물감,가슴두근거림,호흡곤란~

질문내용

2년전부터 호흡곤란~

운전중에 응급실가야될까 싶을정도로 호흡곤란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러던중

병원내시경,치과 진료받기전

가슴이 터질정도로 두근거리면서 숨이 막힐정도로~ 호흡곤란이 같이 오는경우가

이제는 계속 지속되네요~

그리고 목이물감도 너무 심해서 계속 흠~ 흠 거리고

목에 가래가 있는것같이 심하게 하루종일 흠흠 거리니

목이 더 붓는것 같고

명치가 답답해서 소화도 안될때가 많아서 내시경도 받아봐도

특이점이 없네요~

여러모로 

나이 47세가되면  오는 것인지 잘모르겠네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편인데도 이런 질병들이 여러게 겹쳐서 오니

너무힘들고 하소연할때가 없네요..

부끄럽기도하고 그래서요…

공황장애인지…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될까요..?

답변

질문자님의 증상을 보니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몸의 기능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끼기도하지만, 경제활동, 인간관계 등으로 인하여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스트레스가 신체화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처럼 가슴이 많이 두근거려서 불안해지고, 호흡이 답답해지는 증상이나 목에 무언가 걸린듯하고 소화가 안 되는 증상(한의학에서는 이를 매핵기라고 합니다. 화병이라든가 역류식도염 등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질환은 나이와 상관없이 옵니다만, 불가에서 삶은 고행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이가 들어갈 수록 더 많이 나타납니다. 부끄러워하실 필요없습니다. 살다보면 몸과 마음이 힘들어질 때가 있는 거니까요.

검사해도 별다른 이상소견없고, 몸은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상담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면 훨씬 더 나아지실겁니다.

참고- 한방신경정신의학

한의학에서는 정서적문제로 인해 육체로 나타나는 증상을 칠정상(七情傷)이라고 합니다. 칠정은 희노우사비공경(기쁨,분노,근심,고민,슬픔,두려움,놀람)의 감정을 뜻하는데, 이러한 감정이 갑작스럽고 강렬하고나 혹은 반복되어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인체의 정상적 생리적 기능이 견딜수 없게 되어 인체를 힘들게 합니다.(흔하게 말하는 스트레스성 질환이라는 것도 칠정상중의 하나입니다.) 각각의 감정(칠정)은 과하면 오장을 상하게 하는데, 따라서 치료는 인지치료와 기공, 한약 등을 통해 오장(五臟)을 안정화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칠정상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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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위혈소판감소증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위혈소판감소증

질문내용

위혈소판감소증

혈소판이 응집되서그런다는데요

사람 몸안에서 혈소판이 응집되어있다는소린가요?

채취 후에 검사시 넣는 약물에의해 응집된다는소린가요?

답변

혈소판응집현상은 채혈한 혈액 내에서 혈소판이 서로 엉겨붙어서 덩어리를 이루면서 혈소판 수가 감소된 것 같이 정확히 체크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 몸안에서 응집되는 것은 아닙니다.

혈소판의 기능

목차

1) 지혈의 개념

2) 1차지혈

3) 2차지혈

4) 혈소판응집···TXA2

이 항목은 매우 중요하므로 이해될 때까지 여러 번 읽어보도록 하자.

1) 지혈의 개념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거나 바늘에 손가락을 찔려서 피가 나는 경우가 있다. 출혈이란 혈관이 파괴되어 그곳으로 혈액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정도의 출혈을 멎게 하려고 약을 먹거나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는다. 기껏해야 반창고를 붙이는 정도이다.

이렇게 작은 혈관 상처로 출혈을 하는 경우에는 거의 아무런 조치 없이도 피가 멎는데, 이것은 지혈체계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지혈에는 1차지혈(primary hemostasis)과 2차지혈(secondary hemostasis)이 있다. 1차지혈이란 혈관의 상처 부위에 혈소판이 모여 그 상처를 덮음으로써 일단 출혈을 막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1차지혈의 주역은 혈소판이다. 우선 혈소판으로 상처의 덮개를 만들고 나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2차지혈에서는 그 혈소판으로 된 덮개를 견고하게 하여 완전히 지혈한다. 이때의 주역은 응고인자(coagulation factor)와 피브린(fibrin)이다. 실제로는 1차지혈과 2차지혈이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

2) 1차지혈

1차지혈의 주역인 혈소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혈에 관여하는지 살펴보자.

우선 지혈에 관여하는 혈소판의 2가지 기능에 대해서 알아두자.

그 2가지 기능이란 부착능과 응집능으로서 양쪽 모두 혈소판이 어떤 것에 달라붙는 것을 의미한다. 부착(adhesion)이란 혈소판이 혈소판 이외의 다른 것과 결합하는 것이고, 응집(aggregation)이란 혈소판끼리 서로 결합하는 것을 말한다. 1차지혈에서는 이 2가지 과정이 중요하다.

혈관이 파괴되면 혈액이 밖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때 혈관내피(endothelium)가 박리되어 혈관내피하조직(subendothelial tissue)이 노출된 상태가 된다. 혈관내피하조직 중 대표적인 것이 콜라겐(collagen)인데, 이 노출된 혈관내 피하조직에 혈소판이 부착된다.

혈소판이 콜라겐(collagen)에 부착될 때에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결합되는 것이 아니라 접착제와 같은 작용을 하는 물질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하는 물질이 von Willebrand’s factor(vWF)이다(von Willebrand 인자). 이 vWF는 콜라겐(collagen)과 결합하는 동시에 혈소판의 세포 표면상에 존재하는 막당단백인 GPIb/IX 복합체와 결합한다. 이렇게 혈소판은 vWF를 사이에 끼워 넣음으로써 콜라겐에 부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림 8-4 : 혈소판과 콜라겐의 부착

Bernard-Soulier증후군에서는 GPIb/IX 복합체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혈소판의 부착능도 저하되어 있다(혈소판기능이상증).

• 1차지혈 ··· 혈소판에 의한 지혈

• 2차지혈 ··· 응고인자에 의한 지혈

다음으로 내피하 조직에 부착된 혈소판 속에서는 inositol-1, 4, 5-triphosphate(IP3)와 G단백질 등 2차 전령(second messenger)의 증가가 일어나는데, 그 결과 세포내 단백이 인산화되고 세포내 칼슘농도가 증가되어 혈소판이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혈소판은 세포내 과립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물을 세포 밖으로 방출하는데, 방출된 물질 중 ADP가 다음 단계인 혈소판응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방출된 ADP에 의해 혈소판의 세포 표면상에 있는 또 다른 막당단백인 GPIIb/IIIa 복합체에 구조변화가 일어난다. 즉 GPIIb/IIIa 복합체는 혈소판응집에 필요한 피브리노겐(fibrinogen) 수용체로 변화하는 것이다.

활성화된 GPIIb/IIIa 복합체에 피브리노겐이 결합하면 혈소판이 차례로 응집되어 간다.

그림 8-5 : 혈소판응집

Glanzmann병에서는 GPIIb/IIIa복합체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혈소판의 응집능도 저하되어 있다(혈소판기능이상증).

이처럼 ADP가 방출과 응집을 반복하여 응집 덩어리가 성장해서 혈소판혈전을 형성하는데, 여기까지를 1차지혈이라고 한다.

정리하면, 1차지혈은 혈소판의 부착과 응집의 2가지 단계를 거쳐 이루어지며, 그 두 단계 사이에 과립의 방출이라는 단계까지 더해지면 1차지혈은 3단계를 거쳐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표 8-2 : 1차 지혈 과정

1차지혈에서 중요한 것으로는 다음의 3가지 사항을 들 수 있다.

혈소판 수

→ 혈소판 수가 적으면, 혈소판혈전을 만들 수가 없다.

vWF와 피브리노겐의 양

→ 부착과 응집에 관여하는 이들 혈장단백은 1차지혈에 반드시 필요하다.

혈관내 피하조직(특히 콜라겐)의 이상

→ 실제로 결합조직 이상증인 Ehlers-Danlos증후군, Marfan증후군, 골형성부전증에서는 혈소판부착이상에 의한 출혈경향이 나타난다.

3) 2차지혈

2차 지혈의 주역은 응고인자이다(지혈과 응고의 차이 참고).

4) 혈소판응집···TXA2

혈소판응집을 유발하는 물질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 ADP

• 에피네프린(epinephrine : adrenaline)

• thromboxane A2(TXA2)

• 콜라겐

• thrombin

• ristocetin

위에 나온 것들 중에서 ADP, 에피네프린, 콜라겐, ristocetin에 대해서는 응집능의 검사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혈소판의 기능을 알아보는 검사)하기로 하고, 여기에서는 TXA2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TXA2는 혈소판이 만드는 물질이다. 혈소판이 활성화되면 막의 인지질로부터 arachidonic acid가 유리되고, cyclooxygenase 등 prostaglandin 합성효소작용에 의해 TXA2가 만들어진다.

그림 8-6 : TXA2와 PGI2의 생성과 역할

이 TXA2는 혈소판응집 촉진, 방출 유발, 혈관수축 등의 작용을 한다. 혈관수축과 지혈을 연관시켜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혈관수축으로 인해 혈관을 흐르는 혈액량이 감소하므로 출혈량도 감소하게 되어 지혈이 쉬워지는 것이다.

한편 혈관내피에서는 같은 arachidonic acid 대사물인 prostacyclin(PGI2)이 생산된다. PGI2는 혈소판의 응집과 방출을 억제하고 혈관을 확장시킨다. TXA2와 PGI2는 구조가 매우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정반대의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혈소판에서 만들어지는 TXA2와 혈관내피에서 만들어지는 PGI2가 서로 길항함으로써 지혈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PGI2가 없다면 혈관의 상처가 아주 작을 때에도 커다란 혈소판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폐쇄시킬 것이다.

혈관이 폐쇄되어 버릴 정도의 혈전을 만드는 것은 생체에는 불리한 일이다. 혈전의 크기는 상처를 막을 정도만 되면 충분한 것이다. 잘 맞는 크기의 혈전을 만드는 데 PGI2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림 8-7 : TXA2와 PGI2의 관계

TXA2와 PGI2의 불균형과 관계가 있는 2가지 사항이 있다. 아스피린(aspirin)과 임신중독증(toxemia of pregnancy)이다.

아스피린은 해열 · 진통에 사용되는 약이다.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출혈시간이 연장된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그럴까?

아스피린에는 cyclooxygenase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TXA2와 PGI2, 양쪽 모두의 생산을 억제한다. 그럼 왜 출혈시간이 연장되는 것일까? 혈관내피세포에서는 혈소판보다 빨리 cyclooxygenase가 재생된다. 즉 혈소판에서 TXA2의 생산이 억제된 상태일 때에는, 이미 혈관내피세포에서는 PGI2의 생산이 회복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PGI2 쪽이 우세하게 되고, 그것이 혈소판응집 억제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다음으로, 임신중독증에서 나타나는 고혈압은 혈관내피세포의 장애와 그에 따른 TXA2와 PGI2의 불균형 때문에 나타난다고 생각된다. 즉 혈관내피세포 장애로 인한 PGI2의 감소에 의해 TXA2와 PGI2의 균형이 파괴됨으로써 혈관이 수축되고 고혈압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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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생리 기간 피 소량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생리 기간 피 소량

질문내용

생리 기간에 피 아주 조금 나오고 핑크색이여서 착상혈인줄 알았는데 3일 지나고도 계속 나와서 아닌데 …

지금 10일 넘게 피가 아주 조금씩만 나와요.

생리대에 묻긴 하는데 평소 생리양과 다르게 아주 조금 묻는달까요.

계속 피가 이렇게 조금 나오는건 이유가 뭘까요?

색도 빨강색이아니라 갈색이나 아주 연한 빨강색이에요

답변

평소의 생리양 평소의 기간과 다르게 나오는 출혈은 일단 비정상 출혈로 여겨야 합니다

젊은 여성의 경우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출혈도 많이 차지하며

임신의 유산기에 의한 출혈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것은 임신검사로 바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산부인과 질환은 거의 모두에서 출혈이 나타나므로

출혈이 있다는 증상으로 무엇 때문이라고 말할수가 없습니다

10일 이상 출혈이 보인 경우는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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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항생제 복용 후 배에 가스 및 설사할 때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항생제 복용 후 배에 가스 및 설사할 때

질문내용

항생제 3일치 모두 복용 후 투약은 끝난 상태인데

2일차까지 심하지않았는데 3일치약 먹은 저녁부터

배에 가스가 심하게 차고 약간의 설사도 있습니다.

배에서 소리가 너무 나서 잠도 잘 못잘정도입니다.

이 경우 집에 있는 제산제를 먹으면 도움이되나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증상이 완화되나요?

답변

항생제 중 장 내 유익한 세균까지 같이 제거가 되면서 장 기능이 약화되어 설사 복통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유산균 정장제를 복용하면서 장 운동을 정상화 시키는 약제 등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분간 자극적이고 맵고 짠 음식 및 밀가루 커피 등은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세가 오래 지속된다면 의료진의 촉진 및 시진 등 진찰 받으신 후 위염이나 식도염이 있는지 위내시경 및 간이나 담낭 췌장 등의 염증 또는 담석과 같이 소화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는 동반질환이 있는지 또는 하복부 통증을 일으키는 염증성 장질환 등을 배제하기 위해 검사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검사가 매번 응급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증세가 지속될 시 가까운 병원 방문하여 검사 받아보실 것을 상의해보시고 검사 결과에 따라서 진단이 내려진다면 약 드시면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의료진과 상의하에 경과관찰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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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클렌징 워터가 눈에 들어갔는데 괜찮은가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클렌징 워터가 눈에 들어갔는데 괜찮은가요?

질문내용

마녀공장에서 나온 클렌징 워터를 쓰는데 면봉에 묻혀서 눈 화장 지우다가 눈 아랫살 내려서 눈 안쪽 아래 클렌징 워터 묻힌 면봉으로 긁었는데 그럼 조금은 눈에 들어갔을텐데 눈은 괜찮을까요

답변

별다른 이상 증상이 없거나 문제가 없으시다면

괜찮습니다.

경과를 조금 지켜봐야 할 수도 있겠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으시다면

문제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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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위에 가스가 찹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0
written by 건강연구원

위에 가스가 찹니다

질문내용

올해 25살이 된 여성입니다 만으로는 23살입니다

어릴 적부터 위가 약했고 위염은 달고 살았는데요

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위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배에 가스가 차는 현상은 겪어봤기에 알지만 이번엔 확실히 위에 가스가 차는 느낌입니다

속이 너무 안 좋아 토를 하려고 하면 가스가 나와요

제가 기억이 나는 어릴 적부터 트림은 한 적이 없는데 그게 문제인 걸까요?

먹는 것은 거의 먹지 않아 다들 걱정할 정도인데 속은 좋지 않고

게워내려고 하면 가스가 나옵니다

방귀는 잘 나오는 편이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어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은 알지만

그거랑은 다른 느낌으로 가스가 차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해야 속이 편해질지 혹은 어떤 병원으로 가 어떤 증상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ㅜㅜ

답변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에 가스가 차고 팽만감이 느껴지시나요?

말씀하시는 증세는 가벼운 위염 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제일 의심되며, 이는 심각한 질환이 아니기에 먼저 과도하게 걱정하지 마시고 자극적인 음식 피하고 인스턴트나 야식, 밀가루 음식 등을 제한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증세가 오래 지속된다면 의료진의 촉진 및 시진 등 진찰 받으신 후 위염이나 식도염이 있는지 위내시경 및 간이나 담낭 췌장 등의 염증 또는 담석과 같이 소화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는 동반질환이 있는지 또는 하복부 통증을 일으키는 염증성 장질환 등을 배제하기 위해 검사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검사가 매번 응급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증세가 지속될 시 가까운 병원 방문하여 검사 받아보실 것을 상의해보시고 검사 결과에 따라서 진단이 내려진다면 약 드시면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의료진과 상의하에 경과관찰 해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정기적으로 위대장 내시경 초음파 등을 받고 계시고 크게 이상 소견이 없다면 생활 관리 및 필요시 적절한 약에 의해 좋아지기도 하니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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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내과

공복혈당 101 괜찮을까?

by 건강기자단 2023-05-10
written by 건강기자단

공복혈당 101 의미

공복혈당 101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혈당 수치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당뇨병 검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공복혈당 101보다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당뇨병 진단을 위한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당뇨병 전단계인 당부하검사나 당질검사 등을 통해 당뇨병의 위험도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위험이 높은 만성 질환이기 때문에, 공복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 안에 있더라도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혈당 정상수치 알아보기

공복혈당 정상 수치는 일반적으로 70mg/dL에서 100mg/dL(밀리그램/분리) 사이입니다. 이 수치는 국가나 기관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 기관에서 이 범위를 정상 수치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의료 기관에서는 공복혈당 100mg/dL 이하인 경우에도 혈당 대사 이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나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의사나 당뇨병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 자가진단 해보기

당뇨 자가진단 퀴즈를 통해 나의 상태를 먼저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구체적인 혈당 수치로 의사와 면담이 필요하지만, 병원가기가 꺼려지는 분들을 대상으로 확인하면 좋습니다.

당뇨병 자가진단

당뇨를 예방하려면

  1. 식습관 개선: 식습관은 당뇨 예방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과일, 음료, 간식 등을 피하고, 고단백, 저지방, 저당분의 식사를 권장합니다. 또한, 식사의 양과 시간, 식사 후의 활동 등을 조절하여 혈당을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혈당을 소모하여 혈당 수치가 감소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할 때는 건강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한 운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3. 체중 관리: 비만은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체중을 유지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금연: 담배는 당뇨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금연은 당뇨 예방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5.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당뇨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신 안정을 취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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