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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쌍수 비립종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쌍수 비립종

질문내용

쌍수 절개,앞트임, 눈매교정 한지 2달차인데요

절개라인선에 비립종이 여드름처럼 하얗게 올라왔는데. 바로 제거해야하나요???

아니면 시간 지나면 사라질수도 있나요??

빨리 제거 안하면 라인이 이상해지나요??

6월에 경과보러 한번더 가는데 그때 수술한 병원에서 제거해달라고 해도 늦진 않겠죠?? 한달뒤라서 쌍수 모양이 변할까 해서요

답변

라인에 영향은 없을 겁니다.

비랍종인지 아니면 피지가 관이 막힌것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하얗게 된 것은 피지관이 일시적으로 막힌거라서시간이지나면 대부분은 없어집니다.

​모든 수술은 멍, 감염, 출혈, 조직 괴사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온라인상담은 대면 진료보다는 덜 명확하게 설명될 수밖에 없는 한켸가 있습니다.

수술후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는 부위의 동일한 수술이라고 해도 병원마다,

의사마다 방법이 약간씩 다르므로 수술받은 병원에 직접 진료를 받는 것이

제일 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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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매일 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계열인데 괜찮을까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매일 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계열인데 괜찮을까요?

질문내용

발기가 너무 약해진 상태라 비뇨기과 방문 했습니다.

방문 해서 이야기하니 시알리스 계열의 발기부전치료제를 매일 소용량씩 먹으라고 처방을 받은 상태입니다.

좀 걱정이 되서 문의 드리는 건데, 이거 발기부전약을 오랫동안 복용을 해도 문제되거나 하는 부분은 없나요?

혹시나 이거 먹다가 내성같은게 생기는 건 아닌지 신경이 쓰입니다.

계속해서 이걸 먹으면 옛날처럼 돌아갈 수 있나요?

답변

양방 약은 대부분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시알리스를 지속적으로 복용한다고 해도 시알리스를 끊게 되면 예전으로 돌아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의 몸의 근본적인 부분을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하고 개선시켜나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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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치아 노란색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치아 노란색

질문내용

치아가 노란색이 되었는데 먹지 말아야할 음식이 뭘까요?

양치 꼼꼼히 해도 아무렇지가 않아요.

답변

일반적인 음식 드셔도 됩니다.

치과에서 전문가 치아미백 치료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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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비절개눈매교정 매몰 푼지 1달 좀 넘었습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비절개눈매교정 매몰 푼지 1달 좀 넘었습니다

질문내용

비절개눈매교정 매몰 푼지 1달좀 넘었습니다

11일차에 풀었습니다

1. 좌우측 눈꺼풀 앞머리 노출과 동공노출이 심해서인지 인상변함이 있는데 눈매교정 풀은게 안내려와서 그러는건가요

2. 맨날 기다리라 그러던데 안돌아올땐 다시 열어서 유착을 풀어야 한다던데 그건 무슨 수술일까요. 또 진행할시 기존인상 찾을수 있을까요

3. 눈이 좀 확뜬거같은 인상인데 눈매교정 풀은게 아직 안내려와서 그런건가요? 또 내려올까요

4. 눈 가만히 있는상태에서 눈동공만 위로 치켜뜨기가 힘들고, 눈에 힘주기도 어렵고 눈에 이물감이나 당김도 있는거같은데 원인이 뭐고 사라질까요?

5. 눈두덩이 위 마사지해주면 인상 더잘돌아올까요? (눈매교정 더 내려올까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상세한답변 채택드립니다

답변

눈매교정이라는 수술을 따로 했다면 위의 질문사항이 대충 다 맞습니다.

그 눈매 교정 방법이 어떤것인지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실을 푼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의 역할은 조직이 유착될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므로 실을 푼다고 유착이 다 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초기에 실을 빼면 쌍꺼풀은 풀어질 확률이 높지만 유착된 조직이 아주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겁니다.

눈매교정을 따로 했다면 그 수술은 유착의 영향이 더 영향이 더 넓어서 오래 지속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방법이 다양해서 딱 어떻다고 답할수 없으니 수술받은 곳에서 자세하게 상담해 보세요.

​모든 수술은 멍, 감염, 출혈, 조직 괴사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온라인상담은 대면 진료보다는 덜 명확하게 설명될 수밖에 없는 한켸가 있습니다.

수술후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는 부위의 동일한 수술이라고 해도 병원마다,

의사마다 방법이 약간씩 다르므로 수술받은 병원에 직접 진료를 받는 것이

제일 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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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옆 보조개 고민입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코 옆 보조개 고민입니다.

질문내용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코 옆 부분이 많이 파여서 웃을때마다 코 옆 보조개가 생겼는데요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 크게 웃지도 못합니다.

검색을 해보니까 저 같은 경우는 별로 못찾겠더라구요 필러를 맞으면 해결이 될까요? 아니면 수술을 해야하나요?

볼살이 많고 코 옆이 움푹 패여서 빛 받거나 하면 코 옆에만 쏙 들어간거처럼 사진이 찍히기도 합니다.

이건 어떤 보조개라고 해야하나요? 필러로 해결이 가능한가요? 해결이 된다면 무슨 필러를 맞아야할까요?

답변

필러보다는 보툴리넘 톡신이 더 효과적일것으로 보입니다.

저렇게 딱딱하고 치밀한 조직에는 필러가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톡신을 맞으면 보조개를 만드는 근육이 약해져서 소실될겁니다.

​모든 수술은 멍, 감염, 출혈, 조직 괴사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온라인상담은 대면 진료보다는 덜 명확하게 설명될 수밖에 없는 한켸가 있습니다.

수술후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는 부위의 동일한 수술이라고 해도 병원마다,

의사마다 방법이 약간씩 다르므로 수술받은 병원에 직접 진료를 받는 것이

제일 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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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멍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코수술 멍

질문내용

수술 12일차인데요 눈주위도 노란멍있구 멍이 안빠져요

원래 코끝도 멍이 저렇게 들기도 하나요??

그리고 테이핑때문에 눈이 몰려보이기도 하나요?

답변

조직내 출혈의 혈액이 모인 깊이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온찜질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색깔이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듯 하니 확실하게 판단하기 힙드네요

자주 병원에 들러서 경과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수술은 멍, 감염, 출혈, 조직 괴사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온라인상담은 대면 진료보다는 덜 명확하게 설명될 수밖에 없는 한켸가 있습니다.

수술후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는 부위의 동일한 수술이라고 해도 병원마다,

의사마다 방법이 약간씩 다르므로 수술받은 병원에 직접 진료를 받는 것이

제일 정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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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이후 붉은 흉터나 살 패임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알레르기 이후 붉은 흉터나 살 패임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질문내용

병원에서 만성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후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수분 보충을 해줘서 이제는 전혀 간지럽진 않은데 붉게 자국이 남았습니다.

살 패임도 살짝 보이는데 저 흉터나 패임 같은건 어떻게 원래 피부 색대로 돌릴 수 있는 건가요?? 시간이 답인가요??

꾸준하게 저자극 크림은 발라주고 있습니다.

답변

네, 과도한 열에너지의 쏠림 현상으로 피부온도가 상승되어 피부발적 그리고 색소침착, 흉터( 혹은 각화증) 등의 증상들이 현재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부터 더 이상의 피부염증이 발생하지 않은다면 상기 증상들은 사라질 수 있지만 반복해서 염증이 발생한다면 다시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지켜 봐 주시고 관찰해야 합니다.

아래에는 피부염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정보들을 첨부합니다. 참조바랍니다.

피부염증에 대한 세포 열에너지대사적 관점에서의 심층 분석

먼저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모든 생명체의 생명유지의 절대적 3요소는 햇볕(산소), 온도, 수분(영양)입니다.

이들의 3대 요소의 밸런스가 깨질 경우 생명체는 질병에 노출되거나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즉 이러한 3대 요소의 부조화는 생명체의 구조적 기능적 단위인 세포(Cell)에 악영향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세포의 대표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에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인 생명현상(生命現象)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엔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고 이때 다양한 증상이나 질환이 발생하게 되고 종국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질병관(疾病觀)입니다.

그래서 질병 발생의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항상 평소에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했는지 아울러 정상적인 생활섭생을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질병(疾病)은 세포의 손상(cell injury)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세포의 손상은 염증(炎症, inflammation))입니다.

세포의 손상을 일으키는 요인을 병인(病因)이라 합니다. 병인에는 압력, 온도, pH, 저산소증, 전기장, 자기장, 전해질, 중금속, 약물, 환경 여건 그리고 음식물의 점도 경도 산도 표면적 등 다양한 요인들이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요인들이 인체에 급성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만성적, 지속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럴 경우엔 사람들은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생활하게 되고 결국엔 다양한 증상이나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포가 손상을 받는 순간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의 ATP(Adenosine triphosphate) 합성장애로 인해서 열에너지 발생량이 줄어들어 뇌를 포함한 오장 육부의 온도인 심부온도(Core temperature)가 저하됩니다.

이때 체온조절중추인 시상하부(Hypothalamus)에서는 체온을 보존, 유지하기 위해 체열의 방출을 줄이게 되고 이때 모공을 손발끝에서부터 먼저 닫히게 됩니다.

이후 식사, 운동 등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고 몸속에서 열에너지가 발생됩니다.

하지만 그 발생된 열에너지는 전신으로 골고루 분산 방출이 되지 못하고 구멍, 관절, 마찰이 많은 부위로 과도하게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즉 열에너지가 편중 편쇠되어 중첩(重疊), 교차(交叉)되는 부위가 생기게 되고 이때 그 중첩 교차되는 부위의 피부 및 조직의 온도는 급상승하게 되고 이때 염증(炎症, inflammation)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심해야할 것은 세포는 심부체온 37도일 때 가장 정상적인 생리기능인 열에너지대사를 영위하여 생명현상을 발휘하여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심부온도의 저하나 상승이 발생될 경우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데 한의학에서도 기혈(氣血)의 과도한 편중(偏重), 편쇠(偏衰)의 결과,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 모공은 닫히고 피부온도가 상승될 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이나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피부온도(skin temperature, surface temperature)가 상승될 때는 발적(發赤), 발진(發疹), 홍조(紅潮), 홍반(紅斑), 따가움, 화끈거림, 심할 경우엔 찌르는 듯한 통증(痛症) 등 다양한 염증성 증상(炎症性 症狀)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성화되면 과색소침착 및 피부색의 변화(하얀, 검은, 푸른,, 노란 피부색 등)를 초래하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表面張力, surface tension)의 약화와 응력(應力, stress)의 강화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대체적으로 융기, 돌출, 비대, 팽창과 같은 융기성(隆起性)의 조직변형이 오게 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구진(丘疹), 팽진(膨疹), 수포(水疱), 농포(膿疱), 결절(結節), 종기(腫氣), 종양(腫瘍) 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들고 피부는 건조, 균열, 태선화(苔蘚化 lichenification)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더구나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粘着性)마저 줄어들 때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증상(脫落性症狀)들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공이 닫힌 상태에서 몸속에서 발생된 열에너지가 몸 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엔 강제적으로 모공을 열어 열에너지를 방출하게 됩니다. 이때 가려움증(搔痒症, pruritis)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가려움증이란 열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한 본능적 행위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염증성 증상들이 피부에 발생될 피부염으로 진단을 내리게 되고 이러한 염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아래와 같은 3대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높아져 있는 피부온도는 낮춰야 합니다.

과도한 열쏠림으로 중첩 교차된 열에너지를 없애기 위해선 상승된 피부온도를 낮춰야 합니다. 이때 다양한 염증성 증상들이 완화, 치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세포 열에너지대사를 억제하는 치료방법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심부온도 피부온도 동시에 낮아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온도가 낮아질 때에는 현재의 증상들은 완화될 수 있겠지만 심부온도가 저하될 경우엔 모공은 더욱더 닫히게 되고 열쏠림 현상은 더욱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부온도는 생명(生命)의 온도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청열해독(淸熱解毒)의 치료방법으로 피부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둘째, 닫혀져 있는 모공은 열어야 합니다.

모공을 통해서 열에너지는 전도, 대류, 복사, 증발 4가지 타입으로 용이하게 높은 에너지 준위에서 낮은 에너지 준위로 이동, 방출하게 됩니다. 전신으로 골고루 열에너지가 분산 방출이 될 때 높아졌던 피부온도가 낮아질 수 있고 이때 염증이 치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가려움증도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 속의 열에너지를 줄이거나 내리는 것이 아니라 분산, 방출시킨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몸속의 열에너지가 줄어들 경우엔 심부온도까지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부온도의 저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원기(元氣)나 정기(正氣)의 손상을 의미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발한해표(發汗解表)의 치료방법으로 모공을 열게 합니다.

셋째, 낮아져 있는 심부온도는 높여야 합니다.

뇌를 포함한 오장육부의 온도를 심부온도라 합니다. 오장육부에서의 열에너지대사가 활발해질 때 심부온도는 최적화, 37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될 경우엔 심부온도가 저하될 수 있고 이때 심부 혈관은 수축되고 혈류속도는 저하되고 혈액의 점성은 높아집니다. 이때 혈액속에 존재하는 면역세포들인 백혈구 적혈구 임파구 혈소판 형질세포들의 활동량이 줄어들어 면역력 또한 저하됩니다.

그리하여 당연히 심부온도아 높아져 면역력을 증강될 때 일체의 염증성 증상이나 질환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온중산한(溫中散寒)의 치료방법으로 심부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과도한 열에너지의 중첩 교차현상으로 발생된 염증의 3대 치료 원칙를 준수하면서 질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한방약물요법, 식이요법, 생활요법, 운동요법 등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원하실 경우엔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서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타 피부염증에 대한 궁금증 풀이

1). 왜 구진 팽진 수포 농포와 같은 융기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온도가 급상승되어 표면장력이 약해지고 응력이 강해집니다. 이때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해집니다. 이때 조직들은 돌출 비대 팽창 등과 같은 융기성의 증상들이 발생하게 되죠.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구진 팽진 수포 농포 결절 종기 종양 등이 있습니다.

2). 왜 피부염증에 가려움증이 생기나요?

세포 손상으로 열발생량이 줄어들 때 심부온도의 저하로 모공이 닫히게 됩니다. 이후에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합니다. 몸속에서는 열에너지가 발생되고 그 발생된 열에너지가 몸밖으로 원활하게 방출이 되지 못할 경우 강제적으로 모공

을 열게 됩니다. 이때 가려움증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검게 변하는가요?

세균이 체내로 침입했다고 피부가 붉어질까요? 아니면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교란되어 붉어질까요? 아니죠.

긁게 되면 마찰열이 발생되어 그 부위의 피부 모공이 강제적으로 열리게 됩니다. 이때 모공을 통해서 체내의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그곳의 피부온도가 상승되면서 붉어지거나 검게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4).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나요?

화상을 입을 때에도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립니다. 이는 외부에서 열이 가해진 경우이지만 내부에서 열에너지가 과도하게 쏠려도 그와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5). 왜 긁고 나면 피부가 붓거나 융기현상이 생기나요?

긁은 부위로 열에너지가 방출되고 피부온도가 상승하게 되면 그 주변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량이 많아져 붓게 됩니다.

한편 피부온도의 상승은 표면장력(Surface tension)이 약화되어 압력과 밀도가 낮은 부위로 힘이 생겨 피부밖으로 밀어내는 힘은 더 강해집니다. 이때 구진, 팽진, 종기과 같은 피부융기현상이 발생되는 이유입니다.

6). 왜 대체적으로 저녁에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는가요?

낮보다는 밤이 되면 사람의 활동량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심부온도 또한 오후 6시부터 낮아지게 되어 모공은 더 닫히게 되고 피부로의 열방출은 더 곤란해지기 때문입니다.

7). 왜 생리 전후에 더 가려움증이 심해지나요?

생리 전후에는 심부온도가 저하되고 배란기에는 심부온도가 상승됩니다. 심부온도가 저하될 때 모공은 더 닫혀 구멍이 많거나 마찰이 많은 부위로 열쏠림 현상은 더 심해져 가렵습니다.

8), 왜 피부건조(皮膚乾燥), 균열(龜裂), 태선화(苔癬化) 현상이 발생하나요?

모공이 장기간 닫히게 되면 피부로의 수분공급량이 줄어듭니다, 이때 피부는 건조 균열 그리고 피부가 두터워지는 태선화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9). 왜 인설(鱗屑), 각질(角質),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그리고 수분 공급의 감소로 각질세포 간의 점착성(粘着性)마저 줄어들 경우엔 인설 각질 비듬 등과 같은 탈락성의 증상까지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10). 왜 미란(糜爛), 궤양(潰瘍), 박탈(剝脫) 등과 같은 박탈성의 증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에서의 온도가 급상승할 경우엔 압력과 밀도가 낮은 공간으로 밀어내는 힘, 응력(應力)이 매우 강해집니다. 이때 점막이 벗겨져 나가는 증상들인 미란 궤양 박탈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1). 왜 조직이 경화(硬化), 각화(角化), 위축(萎縮)의 현상들이 발생하나요?

피부온도가 상승된 부위에서는 표면장력의 약화와 응력의 강화현상이 공존합니다. 이는 고무줄을 양쪽 끝에서 잡아당기는 현상과 같은데 이때 고무줄이 탱탱해지듯이 피부조직 또한 단단해지게 됩니다. 즉 경화 각화 현상이 발생되고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될 경우엔 고무줄이 가늘어지듯이 조직 또한 위축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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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고환통증이 너무 심한데, 아랫배도 당기는 상황입니다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고환통증이 너무 심한데, 아랫배도 당기는 상황입니다

질문내용

고환이 묵직하고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나 좌측고환이 유독 그런데요.

심하면 아랫배까지도 불편하고 통증이 있을 때가 있어요.

막 당겨지는 느낌도 있고 긴장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비뇨기과 가서 물어보니 고환이나 부고환 염증은 아니라고만 하는데 약을 먹어도 크게 좋아지거나 낫는느낌이 없어서 미칠거같습니다.

한방에서 혹시 치료가 될까요?

답변

동의보감에서는 이러한 통증을 산증(疝症)이라고 합니다.

한의학적으로 주로 간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이러한 부분들을 진료하고 치료를 합니다.

자세한 것은 한의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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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쌍수 후 눈곱 식염수

by 건강연구원 2023-05-16
written by 건강연구원

쌍수 후 눈곱 식염수

질문내용

쌍수 후 눈곱이 과하게 생기면 식염수를 면봉에 듬뿍 묻혀 살살 제거하라 하는데 물은 최대한 닿으면 안 좋다고 아는데 식염수는 괜찮은가요?

괜찮다면 그냥 물을 묻혀서 제거해도 무방한가요?

답변

물, 식염수 모두 가능하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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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체했을 때 타이레놀 먹어도 될까?

by 건강기자단 2023-05-14
written by 건강기자단
체한사람

타이레놀은 진통제의 한 종류입니다. 체했을 때 극심한 통증(두통, 치통 등)을 겪고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소화제 역할은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섭취를 희망한다면 아래사항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체했을 때 개선방법

체한 증상을 완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일반적인 조언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1. 휴식과 수면: 체한 경우 휴식과 충분한 수면은 회복을 돕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몸을 푸는 것이 중요하므로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분 섭취: 체하면서 몸이 탈수되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물, 차, 무가당 스포츠 음료 등을 마시며 몸을 보충해야 합니다.
  3. 온열 요법: 몸의 불편한 부분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온열 요법은 체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온수병이나 온열 패치를 사용하거나, 따뜻한 목욕을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가벼운 운동: 심각한 체한이 아닌 경우, 가볍고 저강도의 운동은 혈액 순환을 돕고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력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5. 소화제 섭취: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소화제를 섭취하면 개선될 수 있으나 사람의 체질 및 상황에 따라 소화제가 도움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6. 토하기: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오장육부의 운동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추천되는 방법이지만 그만큼 고통이 수반되므로 최후의 보루로 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레놀 섭취 시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체한 경우에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하는 것은 안전한 선택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의사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알러지 반응: 아세트아미노펜에 알러지가 있는 경우, 복용 시 알러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의사에게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2. 기존 질환이 있는 경우: 만약 기존에 간장 문제, 신장 문제, 심장 문제 또는 위장 문제 등과 관련된 질환이 있다면,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의사와 상담하여 안전한 용량과 복용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 아세트아미노펜은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현재 다른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특히 항응고제, 당뇨병 치료제, 항생제 등과 같은 약물과의 상호작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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